가장 얇은 에스페란토 문법 기초서가 나왔습니다. 50페이지의 역대 최소 분량인데, 서른 살에 요절한 영국의 언어천재 월터 존 클라크(Walter John Clark)의 유작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.
참고로 이 책과 앞서 출간된 『어리석은 사람들(Nesaĝa Gento)』은 하나의 세트이므로, 본 책으로 기초를 학습한 다음 저 단편 우화집을 읽는 순서로 추천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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