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58회 한국 에스페란토 대회 (경주) 2024년 이후 개인 사정상 안타깝게도 2년 연속으로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다. 이번에는 내 책도 새로 나왔던 만큼 현장에서 보았다면 더 뿌듯했을 텐데 아쉬움이 크다. 경주 더케이호텔 앞에 걸린 대회를 알리는 플래카드다양한 에스페란토 책들이 현장에서 판매되고 있다. (왼쪽 위에 최신작인 『에스페란토 문법 완성 』 도 보인다.)문화원 이중기 원장님의 신간 『250 Bonaj frazoj 』 역시 현장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. 언어 & 에스페란토 2026.10.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