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이스 캐럴(Lewis Carroll)의 "이상한 나라의 앨리스"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. 여러 차례 영화화도 되었고, 오랜 세월 동안 무수히 많은 판본도 출간되었으며, 당연히 전세계의 다양한 언어로 번역도 되어 있습니다. 그런데 이 책이 에스페란토로도 나와 있다는 사실을 은근히 다들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. 이 고전 동화를 영국의 에스페란티스토 E. L. 커니(Kearney)의 번역으로 오늘날 다시 한번 즐겨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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